한 해를 마무리 하는 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월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기분이 싱숭생숭


최근에 운동을 시작했어요. 뭐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이 초조함과 불안함이 가라앉지 않겠다 싶어서,






덕분에 지금 굉장히 안정적인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확실히 운동 시작하고 나서, 좀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싱숭생숭하고 허무한 감정, 그리고 지금 뭐 하고 있는거지 






이런 생각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운동하고 나서,


아무 생각을 안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허무한 느낌도 안들고요.


지금 상태가 좋아요. 





연말이 다가올 때는 늘 불안하고 싱숭생숭한 기분이 가득했는데,


이번에는 운동을 하고 보내면서, 덕분에, 


그런 기분이 좀 들해요, 운동은 좋은거구나 하고 

요즘 새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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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