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멍이도 어렸을 시절이 있었는데...





저는 워낙 평소에도 강아지 고양이같은 동물들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다싶이 하기 때문에


길거리를 지나가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마주치게 된다면 그자리에서 발걸음을 쉬이 못떼기도 하고


특히나 길거리에 있는 애견샵쪽을 지나가게 되면 진짜 옴짝달싹을 못하겠더라구요


뿌잉3


아아, 작은 생명체들이 어쩜 그렇게 꼬물꼬물 걸어다니고 맘마를먹고 아장아장 장난을 치는지 ~


물론 다큰 강아지나 고양이들도 저에게는 한없이 사랑스럽고 그저 예쁜 존재이기도 하지요.



지금 제가 키우고있는 우리집 개린이씨도, 정말 솜털같이 가볍고 만지면 부서질까봐


손대면 어디라도 아플까봐 하면서 노심초사의 마음으로 기르게 되었던 아기시절이 있었었는데


그때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둘걸 .. 하고 요즘에는 후회를 자주 하곤해요


멍2



그럼 이쯤에서 아기 강아지들의 사진을 한번 풀어볼게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