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요리가 어떠한 쉐프의 손에서 탄생하느냐에 따라서 맛도 달라지고 물론 퀄리티도 달라지게 되겠죠


하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물론 음식의 질과 퀄리티 그리고 품질과 맛에 관한것도 중요하다 생각하지만


근본적인 요리의 기본이자 개념은 바로 요리의 완성의 끝이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이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리



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지천에 널려있고 있다고 한들, 그릇위에서의 플레이팅이 전혀 되지않고


서로 어울려보이지 않으며 제각각으로 춤추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달까요 ?



뭐, 예전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음식이 보기가 좋아야 먹기도 좋다고 말씀하셨었던 것 처럼


저 또한 그릇위에서의 예쁘고 아기자기한 플레이팅 데코야 말로 요리의 끝판왕이라는 생각이 들곤 하네요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