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별살이 어제 동네 카페 갔다가 

듣게됐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아서,


지금 무한 반복 재생하고 있어요.





가사가 너무 슬퍼서.. 조금

눈물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반복 플레이 하게 되네요~

노래가 이렇게 좋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음악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서, 


음악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시키거든요.

정말 노래 너무 좋아서 신나요!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