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고양이 진짜 무서워했는데, 

저희 친구네 집 고양이 덕분에 고양이에 대한 겁이 없어졌어요~

 

앉아있는것도 너무 귀엽죠?

처음 애기때 봤을 때보다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앉아있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깨물어 주고 싶은 모습을 보니까 저도

귀여운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엉덩이 부분 너무 심쿵사 아닌가요. 

어쩜 이리 귀여워 왜 이렇게 

나의 심장을 폭행하는 거야..

 

고양이들 그리고 졸 때 너무 귀여워요.

저러고 있다가 좀만 자기 쳐다보는 것 같으면

어떻게 알았는지 깨더라구요.

 

정말 치명적인 아이에요.. ㅠㅠ 

 

너무 귀여워서 계속 생각나가지고 또 갈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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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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