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간식] 콜라겐 듬뿍 풍부한 천연 햄소세지와 수제 오리목뼈껌 :-D





이웃님들 반갑습니다 !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내일이면 벌써 5월 1일이네요


요즘에는 날씨가 제법 초여름의 티를 내고있어서 저같이 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같은 경우에는


벌써부터 여름의 기운이 몸 곳곳에 남아서 반팔티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다녀도 그렇게 땀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 ~



악




우리 송이가 한창 1살도 되지않아서 개월수의 무렵을 지났을때, 뼈간식 종류라던지 오리목뼈 수제간식같은 경우엔


혹시라도 급여하다가 먹고 배탈이 난다던가 목에 걸려서 날카로운 상처를 입을까봐 전혀 생각을 할 수 없었고



아무래도 예전부터 닭뼈같은 간식들은 아이들에게 절대 급여하면 안된다는 말을듣고 아무리 그래도 .. 하는 마음때문에


도저히 송이의 앞날을 생각해서라도 급여를 절대 하면 안되겠다고 다짐을 하곤 했었거든요 ~












하지만 여러 수제간식을 집에서 홈메이드로 직접 만들어보기도하고, 수제간식을 판매하시는 분들과도 친분이 닿게되어서


저절로 알아가게 되다보니까 뼈간식 같은 경우엔 하루에 10시간 이상으로 속부터 바삭하게 건조를 잘 시키게되면


아이들이 뼈를 씹어서 먹었을때 와드득하고 과자 크런치처럼 부서지면서 날카롭지않고 오히려 부드럽게 갈린다고 하더라구요 ~



요리





그 뒤로부터는 우리 송이애기씨에게도 뼈간식을 한번 급여해보자 ! 라는 다짐을 하게되었고


가끔 수제간식 쇼핑몰에서 직접 오리목뼈나 캥거루뼈 또는 우족같은 걸 많이 시켜서 급여하기도 하는데요 ~



별다른 이상도 없을뿐더러 응아를 해도 똑 떨어져서 괜찮고, 탈도없어보이는 뒤로는 꾸준히 집에서도 급여를 하고 있는편이에요













제가 집에있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직접 집에서 수제 홈메이드로 이러한 간식들을 만들어주고 싶기도해요 ~


요즘에는 울 송이밖에 모르고 하도 지극정성으로 메달려서 살다보니까, 남자친구가 괭장히 서운하게 생각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어찌하겠나요 ~ 나에겐 내 하나뿐인 자식같고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제손으로 챙겨주고 싶은걸요♥


뽀뽀2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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