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껌] 애견 치석제거 전용 미국인기제품 카누들 급여후 상태변화★








울 집의 대단한 개린이 송이는 평소에 질겅질겅한 껌이라던가 딱딱하지 않고 이빨에 딱 껴버리는


흔히 말해서 제작년쯤인가에 정말 대박이 났다던 견주들 사이에서 그렇게 유명한 카리에스 같은 경우


몇번 씹다가 버리며 그런 츄잉껌같은 제형을 너무 싫어해서 결국은 실패를 본 케이스중에 하나였지요..



윽2


그 뒤로는 절대 질겅질겅하고 부드러운 껌은 씹지않고 무조건 이빨로 다 부술 수 있는


최강 딱딱이껌을 좋아하는터라 자주 닭발과 네츄럴코어의 우피 또는 돈피껌을 급여하고는 했었는데요~













요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요근래에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껌이 바로 카누들이에요.


카누들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의 치석제거에 도움이 되도록 껌의 겉면쪽에 각각의 사이즈별로 홈이있고


이 홈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카누들을 씹으면서 이빨에 껴있는 치석들이 제거된다는 효과가 입증되어있죠




생각중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입을 하려다가 잠시 머뭇거렸던게, 이 껌이 조금 말랑말랑한 제형중에 하나거든요


제 손으로도 구부려트리면 쉽게 구부려지고 찢기를 원하면 정말 손쉽게 찢어지는 껌이라는 ...


그리하여, 샘플로 한봉을 구입해보기는 했는데 과연 잘 먹어줄까에 대해서 의문이 엄청나게 들더라구요 ~













하지만 제 예상과는 다르게, 카누들 자체내에서 달달한 벌꿀향이 나기때문에 그 향때문인지


바로 돌진을해서 질겅질겅 잘 씹어먹기도하고 하나도 남김없이 진짜 빠른속도로 다 먹어버리더라구요.


( 역시 너란 개린이 .... 여자이지만 때로는 먹을 것 앞에 여장군같은 개린이..-_- )




웃겨



그 이후에 잘 먹는다는 걸 알았고 꾸준히 아이의 치석관리를 위해서 한두개씩 계속 급여중인데요 ~


물론 카누들도 좋지만 저는 포켄스에서 나온 덴티페어리 제품이 울 송이에게 더 잘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덴티페어리가 뭐랄까 조금 더 벌꿀향이 강하고 카누들과 놓고 보았을때 정말 틀린모습 하나 없지만


가격면에서도 조금 더 저렴하면서 두가지를 동시에 놓고 송이에게 주어봤을때 덴티를 젤 먼저 찾더라구요


여튼, 이건 울집 개린이씨의 개인적인 취향이고 카누들 자체만 놓고 보았을때는 참 좋은 껌 같았답니다 ♡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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