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고 불꽃놀이를 즐기고 싶어진다.














요새는 내 눈이 정말 즐겁다라고 느낄 정도로 화려하거나 예쁜 풍경들을 담고살지 못한 듯 하다.


평일의 나날은 반복되는 일 또는 그밖의 사람들과의 만남


가끔은 지나가버린 지난 3~4년에 대한 기억과 추억이 얼마나 소중하다고 느껴지는지 ...











나는 그저 아무런 이유없이 소소하게나마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들을 보고싶어한다.




폭죽이 터질 때 공기중에 알싸하게 품겨오는 화약탄의 냄새와


한번 터져버리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밤하늘의 열기속으로 사라져버리는 커보이는 작은 존재일지라도


그냥 그때 그 순간에 찬란함이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곁에 멤도는 것 처럼, 그냥 그렇게 기억하고싶다.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