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해가 되었네요~ 시간 한번 정말 빨리 가요~ 

2018년이라는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아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는 걸까요?




2018년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2018년이 오는게 너무 싫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기어이 오고 말았네요.

그리고 기어이 한살 더 먹었어요.





나이가 드는 만큼 책임감과 불안감이 더 심해져요.


아 올해도 무난하게 잘 넘겼으면 좋겠네요.


좀 더 자리잡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한 것 같은 이런 기분


해가 바뀔때쯤에는 더이상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올해보다 좀 더 수훨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걸 배워보고 싶네여  (5) 2018.01.09
근처에서 불났어요  (20) 2018.01.03
새해가 되었네요  (8) 2018.01.02
다짐을 해야할 시즌이 왔어요  (18) 2017.12.27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버렸어요  (16) 2017.12.26
우울증이란 정말 무서운병  (26) 2017.12.19
Posted by YYYuri YYYYURI Trackback 0 :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