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반납해야하는데!!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반납해야하는데, 아직 반도 못 읽었어요.
아무래도 연기를 해야할 듯해요.. 사실.. 시간 내면
책 읽을 시간 정말 많은데, 자꾸 집 가면, 게으름 부리게돼서
역시 저는 공부도, 독서도 집에서 하면 안돼나봐요..
제 방이 딱히 책상이 없어서,
앉아서 책 읽을만한 장소가 없거든요.. 그래서
자꾸 책 읽으면 눕게돼요. 그럼 잠이 들고..
한달에 한 권씩 책 읽기로 저랑 약속했는데,
지금 그것도 잘 안지켜지고 있어요.
아 책을 읽어야 이런저런 감정들이 해소가 되는데,
요즘은 그걸 못하네요! 한창 심리학책 꽂혔을때
진짜 책을 한달에 5권까지도 읽었던 것 같아요!
다시 심리학책을 읽어야하나.. 확실히 관심분야여야 집중을 하는 것 같아요!
좀처럼 에세이나 소설을 잘 못읽겠더라구요!
집중이 잘 안돼요! 뭔가 정보전달 위주의 책을 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 지대넓얕이거든요..
그것도 빨리 다 읽어야하는데, ㅠㅠ
1권 읽다가 말았어요.. 근데,이 책이 정보전달 책이라.. 한번 잡으면
금방 읽게 돼요! 다른 책 읽으려고 2권 읽다 말았는데,
이제 읽어야 할때가 된것같네요~
차라리 흥미있는 책부터 읽어서, 독서에 맛들이게 한다음에
안읽히는 책들을 좀 읽어봐야겠어요!
안읽히긴 하는데, 내용이 궁금하긴 하거든요.
읽고 싶은걸 오늘 먼저 읽고.. 그다음 독서에 좀 길이 들어지면,
다시 안읽히는 것들을 읽어야겠습니다!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따오비까 분위기좋게 타르트먹을수있는곳 (26) | 2016.12.20 |
---|---|
홍콩반점 탕수육넘나좋아! (21) | 2016.12.19 |
피곤한오전 쉬고싶다! (26) | 2016.12.15 |
루앤비 맛있는커피집 (26) | 2016.12.13 |
로제파스타 역시 맛있다! (13) | 2016.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