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많이 쌓였나봐여
정말.. 지금.. 달달한게 마구마구 먹고싶어지는
빈츠 먹고 싶어요. 빈츠 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빈츠 먹으면 좀 기분이 좋아질 것 같기도 해요.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이렇게나
달달한게 땅끼네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달달한거 먹어서라도 달래줘야지요.
피곤한하루가 계속되는데,
쉴 시간이 도무지 나질 않으니까
더더욱 스트레스가 심한 것 같아요.
요즘 제가 무슨 생각하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멍도 자주 때리고,
앞에 누가 와도 잘 모르고,
한 가지 생각에 빠져서 주변 소리 잘 듣지도 못하고
이번주 아직 화요일밖에 안됐는데, 정신차려야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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